2026년 4월 20일
새 아침, 새 은혜
예레미야애가 3:22-23
하루의 시작을 주님께 맡기며, 날마다 덧입혀 주시는 긍휼을 바랍니다.
여호와의 자비하심이 우리가 진멸되지 아니함이니 그의 긍휼이 아침마다 새로우니 주의 미쁘심이 크도다(예레미야애가 3:22-23). 아침마다 새롭다는 말씀은 어제의 실패 위에도 오늘의 은혜가 덮이심을 노래합니다.
새벽 공기처럼 맑게 다가오는 긍휼을 믿고 하루를 열어 보세요. 계획과 걱정 앞에 먼저 찬양 한 마디를 올리면, 마음의 우선순위가 조용히 바뀝니다.
- 오늘 하루를 한 문장으로 주님께 맡겨 보세요.
- 누군가에게 건넬 친절이나 격려를 한 가지 정해 보세요.
날마다 새로우신 주님의 자비가, 이 시간을 읽는 당신과 당신의 가정을 붙드시기를 바랍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