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년 4월 15일
빛 가운데 걷기
요한일서 1:7
어둠이 아닌 빛의 자녀로 살라는 부르심을 묵상합니다.
우리가 빛 가운데 행하면, 서로 사귐이 있고 예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하십니다.
하루의 시작과 끝을 빛 앞에 서는 마음으로 점검해 보세요. 숨기고 싶은 마음보다 주님 앞에 드러내고 싶은 마음이 더 커질 때, 공동체 안에서 진실한 교제가 자라납니다.
“그가 빛 가운데 계신 것 같이 우리도 빛 가운데 행하면” (요한일서 1:7)
오늘 한 가지 구체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작은 순종을 정해 보세요. 말 한마디, 시간 내어 기도하기, 혹은 먼저 손 내밀기처럼 작은 것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