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년 4월 18일

은혜의 문턱에서

시편 100:4

지나온 하루를 돌아보며, 작은 순종과 감사로 문을 두드리는 마음을 다짐합니다.

감사함으로 그의 문에 들어가며, 찬송함으로 그의 궁정에 들어가서 그에게 감사하며 이름을 송축할지어다(시편 100:4). 은 나를 막는 장벽이 아니라, 하나님 앞에 설 때 거쳐 가는 은혜의 통로입니다.

오늘도 수많은 선택과 말이 지나갔습니다. 그중에서도 주님을 바라보게 하신 순간들을 골라 모아 보세요. 부족함이 드러날수록, 송축과 감사는 우리의 시선을 다시 십자가로 돌립니다.

  • 오늘 문 밖에서 주님께 감사한 일 한 가지를 적어 보세요.
  • 내일 아침, 첫 마디로 드릴 찬송이나 기도 한 줄을 정해 보세요.

은혜의 궁정은 멀리 있지 않습니다. 오늘도 그의 이름을 부르는 자에게 열려 있습니다.